홈 › 공부방 › 배당 재투자(DRIP)란? 복리로 배당을 굴리는 법

배당 재투자(DRIP)란? 복리로 배당을 굴리는 법

배당 재투자는 받은 배당금으로 같은 주식을 다시 사서 보유 주식을 늘리는 전략입니다. 영어로 DRIP(Dividend Reinvestment Plan)이라고 부릅니다. 주식이 늘면 다음 배당이 늘고, 그 배당으로 또 사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복리 효과가 생깁니다.

예를 들어 배당수익률 4%짜리 종목을 배당 재투자하면서 20년 보유하면, 배당을 쓰지 않고 굴렸을 때와 아닐 때의 최종 자산 차이가 매우 커집니다. 시간이 길수록 복리의 위력이 세집니다.

한국 증권사 중 일부는 자동 배당 재투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없더라도 배당이 들어올 때마다 수동으로 재매수하면 됩니다. 당장 현금이 필요 없는 젊은 투자자일수록 배당 재투자가 유리합니다.

이 사이트의 정보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자문이나 특정 종목 추천이 아니에요. 문의: contact@dividendpassb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