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032640) 배당 정보
국내 3위 이동통신사(LG그룹) · 중간배당+결산배당으로 나눠 지급, 배당수익률 5~6%대 · 2024~2026년 별도 순이익 40% 이상 주주환원 정책, 자사주 매입·소각 병행
LG유플러스는 SK텔레콤·KT와 함께 국내 이동통신 3사 중 하나예요. 이 계산기에 있는 SK텔레콤이 최근 배당을 축소·미실시한 것과 달리, LG유플러스는 중간배당(상반기)과 결산배당(하반기)으로 나눠 매년 배당금을 안정적으로 늘려온 흐름을 보여주고 있어요.
2024~2026년 기간 동안 별도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의 4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정책을 유지하고 있고, 최소한 2023 회계연도 수준의 배당금은 지키겠다는 하한선도 함께 제시했어요. 여기에 현금흐름이 충분한 해에는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환원율을 최대 60%까지 확대하겠다는 목표도 갖고 있어요.
최근에는 기존 보유 자사주 일부를 소각하면서, 배당가능 주식 수가 줄어드는 효과로 배당총액을 유지하면서도 주당 배당금이 소폭 오르는 결과로 이어진 적도 있어요.
주의할 점
- 통신 업종은 요금제 규제, 신규 주파수·설비 투자 부담 등 정부 정책에 실적이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 이 계산기에 있는 SK텔레콤 사례처럼, 안정적으로 보이던 통신주도 특정 해에 예상치 못한 비용(사고 대응 등)이 발생하면 배당이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은 통신 업종 전반에 해당하는 리스크예요.
- 최신 배당수익률·주가·주주환원 정책은 LG유플러스 IR 페이지나 DART 전자공시에서 확인하세요.
비슷한 종목
- 고려아연(010130) — 국내 비철금속 제련주(경영권 분쟁 진행 중, 반기배당)
- 현대모비스(012330) — 국내 반기배당 대표주(자동차 부품)
- SK텔레콤(017670) — 국내 고배당 통신주
- LG전자(066570) — 국내 반기배당 대표 전자기업
배당 정책 설명은 공개된 기업·운용사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실시간으로 갱신되지 않아요. 최신 배당금·배당수익률은 위 "주의할 점"에 안내된 공식 출처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