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오브노바스코샤 (BNS) 배당 정보
1833년 첫 배당 선언 이후 193년 넘게 중단 없이 배당 지급 · 캐나다 5대 은행(빅식스) 중 하나 · 멕시코·칠레·페루·콜롬비아 등 중남미(태평양동맹) 사업 비중 높음 · 분기 배당(캐나다달러) 지급
뱅크오브노바스코샤(흔히 스코샤뱅크로 불려요)는 1833년 첫 배당을 선언한 이후 지금까지 193년 넘게 배당을 중단 없이 지급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이 계산기에서 소개한 다른 어떤 종목보다도 긴 배당 지급 역사를 가진 은행 중 하나예요.
캐나다 5대 은행 중 하나이면서도, 멕시코·칠레·페루·콜롬비아 같은 중남미 국가(이른바 "태평양동맹" 국가들)에서의 사업 비중이 유독 큰 것이 특징이에요. 앞서 소개한 로열뱅크오브캐나다·토론토도미니언은행이 상대적으로 미국 사업에 무게를 둔 것과 다른 전략이에요.
중남미 사업은 캐나다·미국보다 성장 잠재력이 크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 환율·정치 리스크에도 더 많이 노출된다는 차이가 있어요.
주의할 점
- 중남미 여러 국가에 걸친 사업이라, 해당 지역의 환율 변동·정치적 불안정성이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캐나다 주식이라 미국 주식과는 원천징수 세율·세금 처리 방식이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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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종목
- 로열뱅크오브캐나다(RY) — 캐나다 대형 은행
- 토론토도미니언은행(TD) — 캐나다 대형 은행(미국 리테일 병행)
- 셈프라(SRE) — 배당성장 개별주(전력·가스 유틸리티, LNG 사업)
- 아플락(AFL) — 배당귀족 개별주(보충형 보험, 일본 매출 비중 높음)
배당 정책 설명은 공개된 기업·운용사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실시간으로 갱신되지 않아요. 최신 배당금·배당수익률은 위 "주의할 점"에 안내된 공식 출처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