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컴퍼니스 (WMB) 배당 정보
1974년부터 52년째 매 분기 배당 지급 · 미국 천연가스 사용량의 약 3분의 1을 운송하는 파이프라인망(트랜스코 등) 운영 · 분기 배당 지급
윌리엄스컴퍼니스는 미국 천연가스 운송의 핵심 인프라인 트랜스코(Transco) 파이프라인을 운영하는 미드스트림(중류) 에너지 기업이에요. 걸프코스트에서 미국 북동부까지 천연가스를 실어 나르는 대규모 파이프라인망을 갖고 있어요.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미국에서 사용되는 천연가스의 약 3분의 1이 윌리엄스의 인프라를 거쳐가요. 이 계산기에 있는 엔브리지(ENB)·킨더모건(KMI)과 함께 북미 주요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꼽혀요.
1974년부터 지금까지 52년째 매 분기 배당을 지급해온 오랜 이력을 갖고 있어요.
주의할 점
- 파이프라인은 대규모 설비투자가 필요한 업종이라 부채 비율이 높은 편이에요. 최근에는 대형 인수(2025년 모멘텀미드스트림 인수 등)로 레버리지가 늘어난 시기도 있었어요.
- 신규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는 인허가·환경 규제 이슈로 지연되거나 무산될 수 있어요.
- 최신 배당수익률·주가·부채 비율은 윌리엄스컴퍼니스 투자자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비슷한 종목
- TC에너지(TRP) — 캐나다 에너지 인프라(가스 파이프라인)
- 엔브리지(ENB) — 북미 에너지 인프라(미드스트림)
- 킨더모건(KMI) — 북미 에너지 인프라(2015년 배당 74% 삭감 사례)
- 오니오크(OKE) — 배당성장 개별주(에너지 미드스트림·파이프라인)
배당 정책 설명은 공개된 기업·운용사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실시간으로 갱신되지 않아요. 최신 배당금·배당수익률은 위 "주의할 점"에 안내된 공식 출처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