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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KO) 배당 — 60년 넘게 배당을 늘려온 배당킹
코카콜라는 60년 이상 연속으로 배당을 늘려온 대표적인 배당킹 종목입니다. 워런 버핏이 수십 년째 보유 중인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배당 지급월은 보통 4월·7월·10월·12월입니다.
배당킹(50년 이상 연속 증배)이나 배당귀족(25년 이상)은 불황에도 배당을 깎지 않고 버텨온 이력이 있어 배당 안정성을 중시하는 투자자에게 선호됩니다. 다만 성숙한 기업이라 주가 성장은 완만한 편입니다.
이런 종목은 "배당이 끊길 걱정을 덜고 오래 들고 가는 용도"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당 안정성과 주가 성장성 사이의 균형은 본인의 투자 목적에 맞게 정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