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KO) 배당 정보
창립 1892년(음료 판매 1886년) · 배당킹(50년 이상 연속 증배) · 60년 이상 연속 배당 증액 · 배당 지급 보통 4·7·10·12월(분기)
코카콜라는 60년 넘게 매년 배당을 늘려온 대표적인 배당킹 종목이에요. 워런 버핏이 1988년부터 지금까지 보유 중인 것으로 유명하고, 경기 침체·금융위기·팬데믹을 모두 거치면서도 배당을 깎은 적이 없어요.
200개 넘는 나라에 음료 원액을 판매하는 사업 구조라 특정 국가나 소비 트렌드 하나에 크게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내요. 이런 안정성 덕분에 성장주보다 "배당이 끊길 걱정을 덜고 오래 들고 가는" 용도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이미 성숙한 대형 소비재 기업이라 주가나 실적의 고속 성장은 기대하기 어렵고, 최근 배당 증액 속도도 연 4~5% 안팎으로 완만한 편이에요.
주의할 점
- 연속 증배 연수는 집계 기준에 따라 출처마다 1~2년 차이가 나기도 해서 "60년 이상"이라는 표현이 가장 안전해요.
- 성숙 기업 특성상 배당 성장률이 SCHD 같은 배당성장형 ETF보다 낮을 수 있어요.
- 최신 배당수익률·주가·배당 발표 일정은 코카콜라 투자자 페이지(investors.coca-colacompany.com)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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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정책 설명은 공개된 기업·운용사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실시간으로 갱신되지 않아요. 최신 배당금·배당수익률은 위 "주의할 점"에 안내된 공식 출처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