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128940) 배당 정보
국내 상위권 제약회사, 창업주 가족 간 경영권 분쟁 진행 중 · 경영권 분쟁에도 불구하고 배당금을 100% 인상(주당 1000원) · 배당성향 9.0%로 업계 평균보다 낮은 편
한미약품은 국내 상위권 제약회사로, 2024년경부터 창업주 가족 구성원들 사이에 경영권을 둘러싼 분쟁이 진행되고 있어요. 이런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도 회사는 보통주 1주당 배당금을 전년 대비 100% 늘려 1000원으로 결정했어요.
이 계산기에 있는 고려아연이 경영권 분쟁 속에서 배당·자사주 정책이 경영권 다툼의 전략적 카드로 활용된 사례를 보여준다면, 한미약품은 경영권 분쟁이 진행 중이어도 회사의 배당 정책 자체는 별도로 확대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예요. 다만 배당총액(127억원)을 당기순이익(1404억원)으로 나눈 배당성향은 9.0%로, 이 계산기에 있는 다른 제약사들보다 낮은 편이에요.
매출은 1조4955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0.3%) 늘어난 수준이었는데, 순이익 대비로는 상대적으로 낮은 배당성향을 유지하면서도 주당 배당액수는 크게 늘린 셈이에요.
주의할 점
- 경영권 분쟁이 진행형인 회사는 향후 배당 정책·경영 방향이 분쟁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배당성향이 낮은 편이라, 이번 배당 확대가 앞으로도 계속될지는 순이익 규모와 회사의 배당 정책 방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최신 배당수익률·주가·경영권 분쟁 진행 상황은 한미약품 IR 페이지나 DART 전자공시, 최신 뉴스에서 확인하세요.
비슷한 종목
- 명인제약(317450) — 국내 제약주(순이익 줄어도 배당은 2배 확대)
- 고려아연(010130) — 국내 비철금속 제련주(경영권 분쟁 진행 중, 반기배당)
- GC녹십자(006280) — 국내 제약주(적자 상태에도 배당 유지, 최근 흑자전환)
- 종근당(185750) — 국내 제약주(R&D 투자 확대로 배당 감소 사례)
배당 정책 설명은 공개된 기업·운용사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실시간으로 갱신되지 않아요. 최신 배당금·배당수익률은 위 "주의할 점"에 안내된 공식 출처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