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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AAPL) 배당 정보

미국 배당성장 기술주

1987~1995년 배당 지급 후 중단, 2012년부터 재개 · 재개 후 매년 증배 · 매우 낮은 배당성향(10%대) · 아이폰·맥·서비스 등 하드웨어+서비스 기업

애플은 1987년부터 배당을 지급하다가 1995년 중단했고, 팀 쿡 체제였던 2012년부터 배당을 재개했어요. 재개 이후 지금까지 매년 배당을 늘려왔지만, 코카콜라 같은 전통 배당주에 비하면 배당 역사가 짧은 편이에요.

배당성향이 10%대에 불과할 정도로 매우 낮아요. 벌어들이는 이익의 대부분을 배당보다는 자사주 매입에 쓰는 것으로 유명한데, 이는 배당수익률 자체보다 주당가치를 끌어올리는 방식의 주주환원을 선호한다는 뜻이에요.

아이폰 하드웨어 판매뿐 아니라 앱스토어·아이클라우드·애플뮤직 같은 서비스 부문 매출 비중이 꾸준히 커지고 있어, 서비스 매출의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배당 지속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꼽혀요.

주의할 점

  • 배당수익률이 0.5% 안팎으로 매우 낮은 편이라, 배당만 보고 접근하기보다는 자사주 매입까지 포함한 전체 주주환원 관점에서 봐야 해요.
  • 스마트폰 시장 성숙화, 중국 시장 경쟁 심화 등은 주가와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에요.
  • 최신 배당수익률·주가·자사주 매입 규모는 애플 투자자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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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정책 설명은 공개된 기업·운용사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실시간으로 갱신되지 않아요. 최신 배당금·배당수익률은 위 "주의할 점"에 안내된 공식 출처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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