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구글) (GOOGL) 배당 정보
2004년 상장, 2024년 4월 첫 배당 지급 시작 · 매년 6월 주당 1센트씩 인상(2024년 20센트→2026년 22센트) · 분기 배당(3·6·9·12월) · 매우 낮은 배당성향
알파벳(구글의 모회사)은 2004년 상장 이후 20년 동안 배당을 지급하지 않다가, 2024년 4월 처음으로 분기 배당을 도입했어요. 첫 배당은 주당 20센트였고, 이후 매년 6월마다 1센트씩 인상해 2026년에는 주당 22센트를 지급하고 있어요.
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의결권이 강한 클래스B 주식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어, 대규모 배당이나 배당 정책 변경에는 이들의 의사가 중요하게 작용하는 구조예요.
검색광고·유튜브·클라우드 등에서 나오는 막대한 현금흐름 대비 배당 지급액은 아직 매우 적은 편이라, 배당이라기보다는 자사주 매입이 여전히 주된 주주환원 수단이에요.
주의할 점
- 배당수익률이 0.2~0.3% 수준으로 극히 낮아, 배당 자체보다는 "배당을 시작했다"는 상징적 의미가 더 큰 종목이에요.
- 검색광고 시장에서의 AI 챗봇 경쟁, 반독점 규제 이슈가 장기적인 리스크로 거론돼요.
- 최신 배당수익률·주가·분기 배당 인상 여부는 알파벳 투자자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비슷한 종목
- 메타플랫폼스(META) — 미국 신규 배당 기술주
- 애플(AAPL) — 미국 배당성장 기술주
- 마이크로소프트(MSFT) — 미국 배당성장 기술주
- 서울보증보험(031210) — 국내 보증보험(창사 첫 배당, 2025년 신규 배당 최대 규모)
배당 정책 설명은 공개된 기업·운용사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실시간으로 갱신되지 않아요. 최신 배당금·배당수익률은 위 "주의할 점"에 안내된 공식 출처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