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스 (LOW) 배당 정보
1946년 설립 · 배당킹(60년 이상 연속 증배) · 북미 2위 홈인테리어·건축자재 유통업체(1위는 홈디포) · 분기 배당 지급
로우스는 홈디포와 함께 미국 홈인테리어·건축자재 유통 시장을 양분하는 회사예요. 60년 넘게 매년 배당을 늘려온 배당킹으로, 홈디포보다 개인 소비자(DIY) 고객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편이에요.
최근에는 홈디포와 마찬가지로 전문 건설업자(프로) 고객 비중을 늘리는 전략을 펴고 있어요. 프로 고객은 개인 고객보다 구매 빈도와 금액이 커서 안정적인 매출원으로 꼽혀요.
홈디포·로우스 두 회사를 비교해보면 홈인테리어 유통 업종 안에서의 서로 다른 전략(프로 고객 비중, 매장 입지 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돼요.
주의할 점
- 홈디포와 마찬가지로 금리·주택 거래량에 실적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업종이에요.
- 홈디포보다 시가총액이 작아 규모의 경제 측면에서는 다소 불리하다는 평가가 있어요.
- 최신 배당수익률·주가·프로 고객 매출 비중은 로우스 투자자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가이드
비슷한 종목
- 홈디포(HD) — 미국 배당성장 소비재(홈인테리어 유통)
- 지뉴인파츠(GPC) — 배당킹 개별주(자동차·산업 부품 유통, 최근 배당 부담 급증 사례)
- W.W.그레인저(GWW) — 배당킹 개별주(산업용품 유통)
- 사이스코(SYY) — 배당킹 개별주(식자재 유통)
배당 정책 설명은 공개된 기업·운용사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실시간으로 갱신되지 않아요. 최신 배당금·배당수익률은 위 "주의할 점"에 안내된 공식 출처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