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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투스인프라캡미국우선주ETF (PFFA) 배당 정보
버투스 운용(인프라캡어드바이저스 서브운용) · 2018년 5월 상장 · 미국 우선주 포트폴리오에 20~25% 수준 레버리지(차입) 활용 · 월배당 지급, 분배율 9~10%대
PFFA는 이 계산기에 있는 PFF와 비슷하게 미국 우선주를 담는 ETF인데, 여기에 20~25% 수준의 레버리지(차입)를 더해 수익률을 끌어올리는 것이 차이점이에요. 레버리지를 쓰는 만큼 PFF보다 분배율이 높지만, 그만큼 금리 변동에 따른 가격 변동폭도 더 커요.
2018년 5월 상장됐고, 운용사인 인프라캡어드바이저스는 에너지 인프라·부동산·옵션 활용 인컴 전략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에요. 우선주 포트폴리오는 업종·발행사별로 분산하되, 콜(상환) 위험이 큰 종목은 피하는 방식으로 운용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 계산기에 있는 PFF와 비교해보면, "레버리지 없이 안정적으로"(PFF) vs "레버리지로 분배율을 높여서"(PFFA)라는 선택지를 비교해볼 수 있어요.
주의할 점
- 레버리지를 쓰는 상품이라, 금리가 오르면 차입 비용이 늘어 분배 여력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 PFF보다 변동성이 크다는 점을 감안하고 접근해야 해요.
- 최신 분배율·레버리지 비율·주가는 버투스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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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정책 설명은 공개된 기업·운용사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실시간으로 갱신되지 않아요. 최신 배당금·배당수익률은 위 "주의할 점"에 안내된 공식 출처에서 확인하세요.